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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입장 차 여전.. 갈등 반복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한전과 홍천·횡성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전력은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탑 440기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추가 건설로 강원도에 피해가 집중된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 기존 송전선로 용량으로는 한계가 있어 추가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건설 백지화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송전선로 위치를 정하고 주민과 혜택·보상 방법을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홍천·횡성 등 주민들은 사업 추진을 막고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이미 강원도에 송전탑이 많아 더는 지역만 피해를 입을 수 없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과도 추가 건설이 맞지 않는다고 반발한다.
현재 상황
갈등은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한전은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전선로 위치를 정할 입지선정위원회가 11일 예정돼 있어 주민들과의 대립이 계속될 전망이다.

보도 시점

2021.11.08. chmbc.co.kr 보도 -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한전과 홍천·횡성 주민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전력은 동해안 발전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탑 440기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추가 건설로 강원도에 피해가 집중된다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 기존 송전선로 용량으로는 한계가 있어 추가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건설 백지화는 받아들일 수 없으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송전선로 위치를 정하고 주민과 혜택·보상 방법을 협의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홍천·횡성 등 주민들은 사업 추진을 막고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이미 강원도에 송전탑이 많아 더는 지역만 피해를 입을 수 없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과도 추가 건설이 맞지 않는다고 반발한다.
현재 상황
갈등은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한전은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전선로 위치를 정할 입지선정위원회가 11일 예정돼 있어 주민들과의 대립이 계속될 전망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