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용인시 처인구 일대 약 778만㎡ 부지에 대한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협의취득이 완료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 수용재결 신청이 이뤄져 토지 소유자와의 이견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진측 입장 LH는 산단 부지 조성과 반도체 팹 건설을 앞당기기 위해 사전 공사와 본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내 보상 완료를 목표로 정부와 협의해 수용재결 기간을 단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상황 보상 대상 사유지 전체 면적의 43%는 협의취득이 완료됐고, 56%는 수용재결이 신청된 상태입니다. LH는 10월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보상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