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신고리원전의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밀양을 지나는 고압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됐다. 주민들은 전자파 건강 영향과 토지가치 하락을 우려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소통과 보상이 부족했다고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