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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이어진 송전선로 갈등 해소…당진시, 한전과 상생 협력 재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지반침하 피해 보상을 놓고 이어진 분쟁이 조정 중이다.
갈등 원인
2018년 부곡공단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해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 간 고소·고발과 소송이 이어지며 협력 관계가 중단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당진시에 약속했던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당진시와 함께 중단됐던 전력 사업 인허가 심의 절차를 재개하고 국가 전력망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지속되는 만큼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양측은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을 거쳐 모든 분쟁을 종결하고 상생 협력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부곡공단 지반침하 피해 보상 절차는 내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추가 조정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보도 시점

2025.12.19. weekly.hankooki.com 보도 -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발생한 지반침하 피해 보상을 놓고 이어진 분쟁이 조정 중이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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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2018년 부곡공단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중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해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 간 고소·고발과 소송이 이어지며 협력 관계가 중단됐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는 당진시에 약속했던 특별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당진시와 함께 중단됐던 전력 사업 인허가 심의 절차를 재개하고 국가 전력망 사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반대측 입장
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 우려가 지속되는 만큼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양측은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을 거쳐 모든 분쟁을 종결하고 상생 협력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부곡공단 지반침하 피해 보상 절차는 내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추가 조정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