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가기간전력망확충특별법에 따라 전북 14개 시·군 중 전주시를 제외한 13곳에 21개 노선, 총 627km 규모의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송전망이 지역 전력 수요보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등 수도권 산업단지에 전력을 보내기 위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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