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수원·성남·화성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를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그러나 용인시장은 경기도가 이 사업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건의에서 후순위로 미뤄 사업 반영이 불투명해졌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용인시장은 50.7km 노선에 5조 2천억 원을 투자하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사의 협조가 없더라도 국토교통부와 소통해 사업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