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관리계획 승인이 완료된 모아타운 대상지 10곳 모두 세입자 이주보상안을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모아타운은 재개발과 달리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 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사업 속도도 빠르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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