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JYP 포기한 고덕 부지, 재매각 절차 내년 이후에나…주변 필지도 난항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고덕동 주민들이 공원용지의 주거시설 용도변경에 반발하며 공원 환원을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고덕동 산76 일대는 당초 근린공원용지였으나 지난해 10월 지구계획 변경으로 주거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자족기능시설 용지로 바뀌었다. 주민들은 공원 용도 변경과 매각 추진으로 녹지·휴식 공간이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SH는 개발사업 면적의 1%에 해당하는 녹지를 축소하고 지구 내 학교시설 설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용도 변경이었다고 설명했다. 관련 법령에 따른 적법한 절차였으며 공원으로 원상회복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연대는 해당 부지를 당초 계획대로 공원으로 환원해 아이들과 미래 세대가 누릴 녹지·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라고 요구한다. 강동구청·서울시·SH에 용도 변경 경위 설명과 책임 있는 대책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지난달 17일부터 공원 환원 서명을 이어갔고, 주민연대는 12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SH의 앞선 매각 입찰은 입찰자 없이 유찰됐으며 재매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6.10.13. newspim.com 보도 - 고덕동 주민들이 공원용지의 주거시설 용도변경에 반발하며 공원 환원을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고덕동 산76 일대는 당초 근린공원용지였으나 지난해 10월 지구계획 변경으로 주거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자족기능시설 용지로 바뀌었다. 주민들은 공원 용도 변경과 매각 추진으로 녹지·휴식 공간이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측 입장
SH는 개발사업 면적의 1%에 해당하는 녹지를 축소하고 지구 내 학교시설 설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용도 변경이었다고 설명했다. 관련 법령에 따른 적법한 절차였으며 공원으로 원상회복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연대는 해당 부지를 당초 계획대로 공원으로 환원해 아이들과 미래 세대가 누릴 녹지·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라고 요구한다. 강동구청·서울시·SH에 용도 변경 경위 설명과 책임 있는 대책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지난달 17일부터 공원 환원 서명을 이어갔고, 주민연대는 12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SH의 앞선 매각 입찰은 입찰자 없이 유찰됐으며 재매각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