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조합장과 임원 전원이 해임돼 일반분양 등 사업 절차가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조합은 법원에 임시조합장 선임을 청구하는 방안을 안내받았으며, 일반분양 일정은 기약이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