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송 역세권 개발은 사업 방식이 바뀌고 조합원 간 불협화음이 이어지며 지연됐다. 조합원마다 사업 계획과 추진 조건에 대한 요구가 달라 토목 공정률이 30%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