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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백운면 이장협의회, 송전선로 제천 경유 결사 반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제천 주민들이 345kV 송전선로의 제천 경유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의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계획에 따라 제천의 4개 읍면동 17개 마을이 노선 경과대역에 포함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미 고압 송전선로가 밀집한 지역에 추가로 송전선로가 들어서면 생활터전과 농촌 공동체, 자연환경, 재산권 및 건강권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노선 추진 사유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백운면 이장협의회와 제천 주민들은 제천 경유 계획을 반대하며, 공사 강행 대신 주민이 수용할 수 있는 보상과 대안을 포함해 노선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기존 송전선로로 이미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에 부담이 반복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백운면 이장협의회가 월례회의에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고, 앞서 제천에서는 300여 명이 참여한 반대 결의대회가 열렸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추가 주민 의견 수렴을 결정해 제천 경유 결정은 일단 연기된 상태다.

보도 시점

2025.11.27. inews365.com 보도 - 제천 주민들이 345kV 송전선로의 제천 경유에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전의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계획에 따라 제천의 4개 읍면동 17개 마을이 노선 경과대역에 포함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미 고압 송전선로가 밀집한 지역에 추가로 송전선로가 들어서면 생활터전과 농촌 공동체, 자연환경, 재산권 및 건강권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사업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노선 추진 사유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백운면 이장협의회와 제천 주민들은 제천 경유 계획을 반대하며, 공사 강행 대신 주민이 수용할 수 있는 보상과 대안을 포함해 노선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한다. 기존 송전선로로 이미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에 부담이 반복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한다.
현재 상황
백운면 이장협의회가 월례회의에서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고, 앞서 제천에서는 300여 명이 참여한 반대 결의대회가 열렸다. 입지선정위원회가 추가 주민 의견 수렴을 결정해 제천 경유 결정은 일단 연기된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