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전의 345kV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계획에 따라 제천의 4개 읍면동 17개 마을이 노선 경과대역에 포함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미 고압 송전선로가 밀집한 지역에 추가로 송전선로가 들어서면 생활터전과 농촌 공동체, 자연환경, 재산권 및 건강권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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