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검단신도시 2-2공구 공사에서 대규모 암반층이 발견됐다. 주거지와 약 100m 떨어진 곳에서 발파하면 인근 공동주택 2600여 세대에 피해가 생길 수 있다는 주민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 상황 인천시와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장 조사, 시험발파, 주민 간담회 등을 거쳐 2024년 6월 13일 LH와 주민이 조정서에 합의했다. 조정서에는 폭약 발파 50% 이내 사용, 사전 안전진단, 하자보수, 발파 공법 사전 협의 및 생활환경 개선 지원 등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