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원삼면 토지주와 원주민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주민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정찬민 후보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대의명분을 인정하면서 용인시와 SK 측이 주민 요구에 응하도록 협상 테이블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