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기사에는 토지소유자의 반대나 보상 관련 분쟁이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입주 시기보다 교통망 개통이 늦어 입주 초기 출퇴근 불편이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