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공항 민·군 겸용 방안을 두고 주민 수용성과 이전 방식이 쟁점이다.
갈등 원인
광주 군공항 이전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정부의 3개 지역 임시 분산배치 계획과 무안공항을 단계적으로 활용하는 대안이 논의되고 있다. 군 시설 설치와 주민 수용성, 이전 기간 및 비용을 둘러싼 이견이 갈등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토론회 참석자들은 무안공항 활주로를 우선 활용하고 군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면 이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국방부는 임시배치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이 아니며 최대한 신속하게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지역 주민 반대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돼 있다. 다만 주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나 반대 이유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토론회에서 3개 지역 분산배치와 무안공항 단계적 활용 방안의 군사적 운용 가능성, 주민 수용성, 비용 등이 논의됐다. 송영길 의원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