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고기교 확장 사업의 토지 보상이 예정돼 향후 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발생 가능성
고기교 확장에 따른 토지 보상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보상 과정에서 이해관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용인시와 성남시는 고기교 확장과 주변 교통 개선을 두고 오랜 기간 이견을 보였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 보상을 마무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용인시는 교통체증과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기교를 확장하고 주변 도로를 개선하려 합니다. 2025년 말까지 토지 보상을 마치고 2026년 말 확장된 교량을 개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상황
용인시·성남시·경기도는 2022년 관계기관 협약을 맺었고, 경기도가 하천정비계획 변경과 교통영향분석 용역을 진행 중입니다. 용인시는 고기교 인근 일부 구간의 토지 보상과 도로포장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