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인천시가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의 6개 구역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정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가며, 추정분담금과 이주대책이 향후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노후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선도지구 정비를 추진한다. 지정 지원기구와 함께 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지원하고 주민 상담과 이주대책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