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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유해발전소, 동의한 적 없다”…주민 등 기습 규탄대회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환경단체가 아산 도심 열병합발전소의 규모와 입지에 반발하고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갈등 원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500㎿급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대책위 등은 기존 발전설비에 대규모 설비가 추가되고 인구 밀집 도심에 입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자는 집단에너지사업으로 발전소를 건설해 2030년부터 아산탕정2지구 등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와 환경단체는 발전 규모와 장재리 입지의 타당성을 문제 삼고, 건강권 보장과 입지·규모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한다. 외곽 대체입지 비교와 주민 반대 서명 반영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 등은 주민설명회장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발전소의 도심 입지와 규모를 재검토하고 외곽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6.10.02. 서울신문 보도 - 주민·환경단체가 아산 도심 열병합발전소의 규모와 입지에 반발하고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500㎿급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대책위 등은 기존 발전설비에 대규모 설비가 추가되고 인구 밀집 도심에 입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사업자는 집단에너지사업으로 발전소를 건설해 2030년부터 아산탕정2지구 등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계획이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와 환경단체는 발전 규모와 장재리 입지의 타당성을 문제 삼고, 건강권 보장과 입지·규모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한다. 외곽 대체입지 비교와 주민 반대 서명 반영도 촉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대책위 등은 주민설명회장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발전소의 도심 입지와 규모를 재검토하고 외곽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