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500㎿급 열병합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대책위 등은 기존 발전설비에 대규모 설비가 추가되고 인구 밀집 도심에 입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와 환경단체는 발전 규모와 장재리 입지의 타당성을 문제 삼고, 건강권 보장과 입지·규모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한다. 외곽 대체입지 비교와 주민 반대 서명 반영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