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진행 중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용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대규모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진행 중이며, 일부는 수용재결 신청 단계여서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약 778만㎡ 부지에서 토지 보상과 주민 이주가 선행돼야 한다. 보상 대상 필지는 3864곳이고 가옥 401동, 주민 231가구가 이주 대상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산업단지를 조기에 조성하기 위해 민·관·공 협의체를 꾸리고 주민 요구를 파악해 이주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업이전단지와 인접 공공주택지구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상황
보상 절차는 사유지 면적의 99%에서 진행됐으며, 협의취득 완료 비율은 43%, 수용재결 신청 비율은 56%다. 사전공사는 시작됐고 LH는 2028년 팹 1호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