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저이용·노후화된 제물포역 일원에 공공주택과 도시 기능 거점을 조성하는 복합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협의보상과 이주·철거가 예정돼 있으며, 기사에는 그동안의 갈등을 봉합했다고 언급돼 있습니다.
추진측 입장 iH는 민관 협력과 리츠 방식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사업성·신속성을 확보하고 개발이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25년 이주·철거를 진행하고 같은 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주민협의체 의결로 협상대상자가 선정됐고, iH는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사업약정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향후 사업계획 승인과 협의보상 등의 절차가 예정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