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GTX-C 추가정차역 설치와 도심지 우회 여부를 둘러싼 요구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GTX-C 사업 추진을 앞두고 추가 정차역 설치 요구와 도심지 우회 요구가 갈등 요소로 불거졌다. 노선과 정차역 계획에 따라 지역별 교통 편익과 사업비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사업자 선정 평가에 사회적 갈등요소 대응계획을 신설하고 기술부문에서 20점을 배점했다. 추가 정차역은 최대 3개까지 허용하되, 이에 따른 사업비는 민간사업자가 마련하도록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지역에서 추가 정차역 설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도심지 우회 요구도 제기되고 있다. 기사에는 요구 주체별 구체적인 주장이나 입장이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국토교통부는 GTX-C 민간투자사업의 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했다. 민간사업자를 공모해 평가한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노선 우회와 추가 정차역 계획은 사업자 제안 및 평가 과정에서 다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