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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선로 건설 타협 불가" 9차 입지선정위 결국 파행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옥산면 주민들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사업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한전이 국가 전력망 확충과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입지와 혐오시설·생활 피해 우려를 이유로 노선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전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으로 전면 철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산지와 시 경계, 기존 송전망을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옥산면 대책위는 전 노선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지중화나 토지 보상금 등 한전의 타협안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9차 입지선정위원회는 위원 배정 문제로 파행했다. 한전은 3월 16일 10차 회의를 열어 후보 경과지를 선정하고, 이후 주민 설명회와 현장 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책위는 집회와 반대 서명 전달에 나섰으며, 타 지역 주민과의 연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보도 시점

2026.03.08. jbnews.com 보도 - 옥산면 주민들이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사업의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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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한전이 국가 전력망 확충과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위해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입지와 혐오시설·생활 피해 우려를 이유로 노선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전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으로 전면 철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산지와 시 경계, 기존 송전망을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옥산면 대책위는 전 노선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지중화나 토지 보상금 등 한전의 타협안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9차 입지선정위원회는 위원 배정 문제로 파행했다. 한전은 3월 16일 10차 회의를 열어 후보 경과지를 선정하고, 이후 주민 설명회와 현장 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책위는 집회와 반대 서명 전달에 나섰으며, 타 지역 주민과의 연대도 추진할 방침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