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당진 154kV 송전설비 주변 주민의 피해·지원 제외 문제로 보상 형평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현행 법률상 주민 지원과 보상은 34만5000볼트 이상 설비를 대상으로 해 15만4000볼트 송전선로 주변 주민은 지원에서 제외돼 있다. 주민들은 송전설비로 인한 건강·환경 피해와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은 송전탑과 암 발병의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기사에 언급됐다. 당진시의회는 한국전력에 주민 건강 모니터링과 피해 추적 조사, 형평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당진시 주민들은 15만4000볼트 송전선로 주변에 거주하며 건강·환경 피해와 심적 고통을 겪는데도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호소한다. 당진시의회는 해당 주민도 보상·지원 대상에 포함하도록 관련 법 개정을 요구한다.
현재 상황
당진시의회가 산업통상자원부에 관련 법률 개정을, 한국전력에 주민 피해 조사와 공정한 지원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기사에는 요구에 대한 후속 조치나 합의 여부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