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서울7호선 가정·청라연장선 공사 중 석남동·가정동 구간에서 하루 2회 지하 암반 발파가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은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아파트 균열·누수 등이 발생했다고 호소하지만, 피해를 직접 입증하기 어렵고 적절한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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