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시흥1구역 재개발이 조합 설립을 앞둔 가운데 사업성과 분담금 등을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시흥1구역 재개발이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단계에 있어 분담금·사업성 및 소유자별 이해관계를 둘러싼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시흥1구역은 과거 재개발이 해제된 뒤 2024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재추진 중이며, 조합 설립을 앞두고 있다. 주택·상가 등 자산 유형이 다양하고 사업성 및 분담금에 대한 소유자들의 관심이 있어 이해관계 차이가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주민협의체는 창립총회와 조합 설립을 진행하고 정비계획 변경 등을 검토해 사업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사업 추진 측은 소유주 부담과 하자를 줄이고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재개발 무산으로 일부 주민에게 사업 실패에 대한 불신과 피로감이 있었고, 사업성과 분담금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다만 기사에 따르면 현재 큰 마찰은 없고 주민 간 협력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현재 상황
주민 동의율은 조합 설립 요건인 75%를 넘어 76.32%를 기록했다. 이달 31일 창립총회를 열고 연내 조합설립인가를 추진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뚜렷한 대립이나 집회·소송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