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보상절차가 진행되지 않아 재산권이 묶이고 생활 계획과 생업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올해 안에 현장조사를 시작하고 사업 지연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