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들은 시행사가 재조사 없이 작성한 자료와 물건조서로 보상절차를 진행해 수용재결 과정에서 착오가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시행자가 제시한 이주대책은 대상자 393명 중 197명만 포함하고, 공장 이주대책과 농업·근로자 임금 손실보상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비대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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