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호남과 동해안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보내기에는 송전선로 용량이 부족하다. 송전망 확충이 필요한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송전탑 건설 반대와 한국전력의 재정난이 사업 지연 요인으로 제시됐다.
추진측 입장 정부는 K-GX 전략에서 기존 전선을 대용량으로 교체하고 직류 송배전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전력망 확충 특별법 등 제도적 돌파구와 국가 주도의 송배전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