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산단·폐기물 처리업체의 분진과 소음으로 인근 주민과 농민이 건강·농작물 피해를 호소한다.
갈등 원인
삼교일반산업단지와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발생하는 분진·냄새·소음으로 주민들이 건강 악화와 작물 생육 이상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생활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분진 저감시설 설치와 발생시설 옥내화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사업장 환경요인에 따른 주민 건강영향조사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다만 여주시에 소음과 먼지를 줄이는 등 사업장 환경관리를 강화하도록 권고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분진과 냄새·소음으로 건강과 농작물에 피해가 생긴다고 호소한다.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건강영향조사와 분진 저감시설 설치, 분진 발생 시설의 옥내화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들은 2022년부터 여주시에 민원을 제기하고 대책을 요구해 왔으나 생활 여건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한다. 지난해 다시 제출한 건강영향조사 요구는 올해 9월 종전 청원과 동일하다는 이유로 시행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주민들의 문제 제기와 사업장 환경관리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