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재건축 아파트 분양권을 얻으려는 상가 지분 쪼개기가 사업 추진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개포주공6·7단지는 상가 토지 1494㎡ 중 절반을 공유자 45명이 나눠 갖고 있어 논란이 됐다. 개정된 동의율 완화 기준이 지분 쪼개기 증가분에만 적용돼 실효성 논란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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