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목동2·3단지 재건축이 집행부 갈등과 자산평가·평형 배분 이견으로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2단지는 재건축 추진에 반대하는 일부 소유주와 기존 위원장 간 갈등으로 위원장이 사임해 집행부 공백이 발생했다. 3단지는 종전자산 평가 방식과 대형평형 공급 물량 및 대표성에 대한 이견으로 대형평형 소유주들의 동의서 철회가 이어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2단지 정비사업위원회는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통합심의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3단지 추진위원회는 소유주 대표단의 요구를 반영한 정관 수정안을 의결하고, 협의 후 조합 창립총회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2단지 일부 소유주는 사업 추진에 반대해 기존 집행부와 갈등을 빚었다. 3단지 대형평형 소유주들은 종전자산 평가가 불합리하고 대형평형 공급 물량과 임원·대의원 대표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동의서를 철회했다.
현재 상황
2단지는 새 집행부 구성을 진행 중이며 통합심의 일정은 지연됐다. 3단지는 요구사항을 반영한 정관 수정안이 추진위 회의에서 의결됐고, 동의서 철회 대표단과 협의를 마무리한 뒤 사업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