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토지 소유주 반발에 시행사가 사업구역 축소 제척안을 내놓았다.
갈등 원인
반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토지가 편입되면서 토지 소유주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매수가 이뤄지지 않은 잔여 37필지의 편입 여부가 갈등의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사는 진출입로와 교량 신설 등에 필요한 약 10필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사업구역에서 제외하는 안을 내놓았다. 도와 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잔여 토지는 협의매수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주들이 사업에 반발해 왔다. 주민대책위는 제척안에 대한 회의를 열고 공식 입장을 조만간 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시행사는 제척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지구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될 계획이며, 주민대책위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