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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제척안 나왔다... 반발 해결되나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토지 소유주 반발에 시행사가 사업구역 축소 제척안을 내놓았다.
갈등 원인
반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토지가 편입되면서 토지 소유주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매수가 이뤄지지 않은 잔여 37필지의 편입 여부가 갈등의 쟁점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사는 진출입로와 교량 신설 등에 필요한 약 10필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사업구역에서 제외하는 안을 내놓았다. 도와 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잔여 토지는 협의매수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주들이 사업에 반발해 왔다. 주민대책위는 제척안에 대한 회의를 열고 공식 입장을 조만간 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시행사는 제척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지구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될 계획이며, 주민대책위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5.01.20. kwnews.co.kr 보도 - 토지 소유주 반발에 시행사가 사업구역 축소 제척안을 내놓았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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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반곡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토지가 편입되면서 토지 소유주들이 거세게 반발했다. 매수가 이뤄지지 않은 잔여 37필지의 편입 여부가 갈등의 쟁점이다.
추진측 입장
시행사는 진출입로와 교량 신설 등에 필요한 약 10필지만 포함하고 나머지는 사업구역에서 제외하는 안을 내놓았다. 도와 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으며 잔여 토지는 협의매수를 원칙으로 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토지 소유주들이 사업에 반발해 왔다. 주민대책위는 제척안에 대한 회의를 열고 공식 입장을 조만간 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시행사는 제척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지구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가 진행될 계획이며, 주민대책위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