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도 39호선 연결도로의 군부대 인접지역 통과 노선을 두고 LH와 지자체 간 이견이 있었다. 은계지구 주변 국도 42호선 우회도로 연결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대체 노선 선정과 세부 노선 협의가 지연됐다.
추진측 입장 시흥시와 대광위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광역교통 개선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LH와 지자체는 대광위 조정안 및 TF 협의를 통해 노선을 확정하고 사업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대광위 TF 조정으로 국도 39호선 연결도로 노선이 확정돼 착공 시기를 2027년에서 2026년으로 앞당겼다. 은계지구 주변 대체 노선도 확정돼 중단됐던 설계를 재개할 계획이며, 일부 도로사업은 보상과 공사를 병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