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에코델타시티 주민 등의 반대 속 부산시가 생곡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갈등 원인
부산시는 생곡마을에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인 생곡소각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인근 에코델타시티 주민을 중심으로 소각장의 환경·안전 우려와 반대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는 10년간 행정절차를 진행했고 이미 사업비와 시민 세금이 투입된 만큼 기존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소각장 건립이 무산되면 폐기물 처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새 시설은 안전하게 건설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에코델타시티 주민을 중심으로 소각장 건립에 반대하는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환경과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현재 상황
부산시장은 원점 재검토와 대체 부지 선정에 선을 긋고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2033년 준공 예정이나, 주민 반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