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산구 주민들은 60여 년간 전투기 소음으로 건강권·생활권·학습권 침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고도 제한과 개발 규제에 따른 재산권 침해도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공항 이전 합의에는 1조 원 규모 지원금이 포함됐지만 재원 조달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고, 마륵동 탄약고 이전 시기도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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