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새터지구 개발 재추진으로 과거 보상 문제에 따른 주민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새터지구 개발이 재추진되고 사업계획승인을 앞둔 가운데 과거 보상 문제로 주민 반발이 있었음.
갈등 원인
새터지구는 과거 여러 차례 개발이 추진됐으나, 2015년 사업은 보상 문제를 둘러싼 주민 반발 등에 부딪혀 철회됐다. 이번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실시계획인가를 마치고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을 앞두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관련 부서 협의와 충북도 사전승인을 거쳐 10월 중 사업계획을 승인할 계획이다. 새터지구에는 A1·A2블록에 총 2,096세대의 공동주택이 추진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주민들은 보상 문제를 두고 반발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주민의 현재 입장이나 구체적인 요구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현재 상황
새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25년 10월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거쳐 올해 7월 실시계획인가를 마쳤다. 현재 사업계획승인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며, 현 단계에서 새로운 주민 반발은 보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