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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 수상태양광 설명회 또 무산…반대 대책위 진입 통제에 두 번째 파행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나주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설명회 저지가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나주호 수면의 약 10%에 97.8MW 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 주민들은 시설이 호수 경관을 해치고 나주호 보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사업 측은 사업 추진 상황과 환경보전계획, 주민 상생방안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려고 설명회를 마련했다. 찬성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먼저 듣고 영향을 확인한 뒤 판단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반대 대책위원회 등은 나주호의 경관과 보전을 위해 수상태양광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반대 측은 설명회장 출입을 막았으며, 주민 간 대치와 몸싸움·언쟁이 벌어졌다.
현재 상황
주민 반대로 주민설명회가 두 차례 무산됐고, 이번에도 약 1시간 대치 끝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가 설명회 취소를 통보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주민 수용성 부족을 이유로 발전사업 허가 심의를 보류한 상태다.

보도 시점

2026.09.30. 프레시안 보도 - 나주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둘러싸고 주민 반대와 설명회 저지가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국농어촌공사는 나주호 수면의 약 10%에 97.8MW 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 주민들은 시설이 호수 경관을 해치고 나주호 보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추진측 입장
사업 측은 사업 추진 상황과 환경보전계획, 주민 상생방안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려고 설명회를 마련했다. 찬성 주민들은 사업 내용을 먼저 듣고 영향을 확인한 뒤 판단할 기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반대 대책위원회 등은 나주호의 경관과 보전을 위해 수상태양광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반대 측은 설명회장 출입을 막았으며, 주민 간 대치와 몸싸움·언쟁이 벌어졌다.
현재 상황
주민 반대로 주민설명회가 두 차례 무산됐고, 이번에도 약 1시간 대치 끝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가 설명회 취소를 통보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는 주민 수용성 부족을 이유로 발전사업 허가 심의를 보류한 상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