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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공군 16전비 복수활주로 설명회 파행…주민 반발 속 사실상 무산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복수활주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소음 피해 대책 요구 등 주민 반발로 파행되었다.
갈등 원인
국방부가 추진하는 복수활주로 건설로 인해 약 89만㎡의 토지가 편입될 예정이나, 기존 전투기 소음 피해에 대한 대책이 미비한 상황에서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방부는 전시 항공전력 운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31년 말까지 예천군 유천면·개포면 일대에 복수활주로를 건설하고자 한다. 국방시설본부를 통해 사업 개요와 토지 편입 계획을 설명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활주로 추가 건설 시 소음 피해 확대, 재산권 침해, 정주여건 악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기존 피해에 대한 보상과 지원책 마련이 선행되어야 하며,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아닌 주민 의견 수렴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 현장에서 강영구 예천군의장과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인해 설명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파행되었다. 향후 주민 동의 절차와 소음 대책 마련 없이는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 시점

2026.06.17. kyongbuk.co.kr 보도 -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복수활주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소음 피해 대책 요구 등 주민 반발로 파행되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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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국방부가 추진하는 복수활주로 건설로 인해 약 89만㎡의 토지가 편입될 예정이나, 기존 전투기 소음 피해에 대한 대책이 미비한 상황에서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었다.
추진측 입장
국방부는 전시 항공전력 운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31년 말까지 예천군 유천면·개포면 일대에 복수활주로를 건설하고자 한다. 국방시설본부를 통해 사업 개요와 토지 편입 계획을 설명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활주로 추가 건설 시 소음 피해 확대, 재산권 침해, 정주여건 악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한다. 기존 피해에 대한 보상과 지원책 마련이 선행되어야 하며, 일방적인 사업 추진이 아닌 주민 의견 수렴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현재 상황
주민설명회 현장에서 강영구 예천군의장과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인해 설명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파행되었다. 향후 주민 동의 절차와 소음 대책 마련 없이는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