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목감천정비사업 토지주들이 정당보상과 협의양도택지 대책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갈등 원인
목감천정비사업과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사업으로 토지가 수용될 예정이어서 토지주들이 보상 문제를 제기했다. 사업지구 분할로 필지가 보상 요건 면적에 미달해 협의양도택지 자격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강유역환경청은 하천정비공사는 택지조성사업이 아니므로 협의양도택지 지원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LH도 목감천정비사업은 다른 기관이 시행하는 사업이라 주민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들은 헐값 수용을 우려하며 정당한 보상과 협의양도택지 등 간접보상 대책을 요구했다. 지구와 필지를 나누면 보상 요건에 미달해 3기 신도시에서도 협의양도택지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들은 2024년 11월 19일 LH 광명시흥사업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보상 대책을 촉구했다. 시행기관들은 협의양도택지 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