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농형 태양광 사업은 전력 계통 연계를 전제로 추진됐지만, 서영광변전소 예상 부지가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으로 밝혀졌다. 주민들이 초고압 송전로 설치에 반발하면서 변전소 준공이 늦어져 발전 설비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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