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남 해상풍력 사업은 군 작전성·레이더 간섭 우려, 어민 반발, 외국계 자본 철수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군사·안보와 어업, 주민 수용성 문제가 사업 추진의 쟁점이다.
추진측 입장 이정현 후보는 군 당국과 사업자가 초기 입지 단계부터 참여하는 사전 조율 체계를 제안했다. 군 레이더 영향 시뮬레이션과 배치 조정, 어민의 수익 공유·지분 참여 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