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의 역 유치와 비용 분담 갈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갈등 발생 가능성
3기 신도시 광역교통망의 역 유치와 건설·운영비 분담을 두고 지자체 간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3기 신도시 지구지정이 완료됐지만 여러 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광역철도는 지자체별 비용 분담 비율이 법에 정해져 있지 않고, 역 유치와 운영비 분담을 둘러싼 이견이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토교통부는 지구계획 수립과 토지보상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개통 전까지 광역버스 노선 확충과 BRT 등을 통해 교통 문제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이나 지자체의 구체적인 반대 표명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전문가는 버스 대책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지자체 간 예산 협의 및 역 유치 문제로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현재 상황
하남 교산·과천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은 확정됐고, 나머지 지구는 대책을 수립 중이다. 하남 교산의 송파~하남 도시철도는 2028년 개통 방침으로 2024년 입주 계획과 시차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