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국토교통부는 분당 재건축에 따른 이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9년까지 공공분양주택 1500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야탑동 후보지 지정에 인근 주민들이 반발했고, 성남시가 제안한 대체 후보지 5곳은 입주 시기를 맞추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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