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영등포구는 108명 규모의 정비사업 신속추진지원단을 출범했다. 착공 전 단계인 88개 정비구역에 현장지원매니저를 배치하고, 갈등조정 등 7개 분야 전문가가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