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재개발 대상지에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포함되면서 보상금 문제로 갈등이 발생했다. 조합이 교회를 상대로 소송에서 이겨 강제 철거 권한을 얻었지만 신도들의 저항으로 철거가 무산됐다.
추진측 입장 성북구는 사랑제일교회 부지를 제외하도록 정비구역 경계와 도로·기반시설 배치를 조정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 구청장은 투명한 행정과 신속한 절차 진행으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