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싸고 이전 또는 재검토 주장이 제기됐다. 사업 추진과 함께 이동읍·남사읍 주민의 삶의 터전 제공에 따른 정당한 보상과 이주대책도 쟁점으로 언급됐다.
추진측 입장 이진규 의원은 국가산단을 원안대로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을 위한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이주대책, 국도 45호선 확장 및 배후도시 연계도 필요하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