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3864개 필지와 가옥 401동이 사업 대상에 포함됐고, 주민 231가구의 이주가 필요하다. 사유지 면적의 99%에 대해 보상 절차가 진행됐으며, 일부는 수용재결을 신청한 상태다.
추진측 입장 LH는 국가산단 조성을 앞당기기 위해 민·관·공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요구를 파악해 이주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업이전단지와 인접 공공주택지구도 계획하고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