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생곡소각장 용역 중단과 주민 이주 보상을 둘러싸고 사업 추진 경위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부산시는 생곡소각장 건립 용역을 진행하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 용역을 중단했다. 사업 백지화 소문이 퍼졌지만 주민 이주 보상은 계속 진행돼 주민 반발과 혼란이 커졌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산시 관계자는 용역 중단은 다수 민원과 선거를 앞둔 상황 등을 고려한 것이며 사업을 접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시는 주민협의체 구성을 요청해 접점을 찾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생곡마을 주민들은 용역 중단과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혼란과 반발을 보였다. 주민 이주 보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업 추진과 백지화 여부를 명확히 해 달라는 요구가 제기됐다.
현재 상황
용역은 최종 발표만 남겨둔 상태에서 중단됐고, 주민 이주 보상은 80% 이상 진행됐다. 부산시는 선거 이후 사업을 이어갈 방침을 밝히고 주민협의체를 통한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