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코스트코 청주점 부지를 두고 땅값 이견으로 협상이 중단됐다.
갈등 원인
코스트코 측과 충북개발공사가 밀레니엄타운 2공구 부지 매입가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코스트코 측은 급등한 감정평가액 등 부지 매입 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청주시는 코스트코 입점을 성사시키기 위해 대체 부지 3곳을 제안하고 유치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는 대체 후보지의 공급 금액을 코스트코가 희망하는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판단해 검토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코스트코 측은 밀레니엄타운 부지의 감정평가액과 매입 비용에 부담을 느껴 기존 부지 입점에 부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황
밀레니엄타운 부지 협상은 사실상 결렬 수순이며, 청주시는 이번 주 대체 후보지 3곳의 자료를 코스트코에 전달할 계획이다. 코스트코는 후보지의 위치 적정성과 사업성을 내부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