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울산시가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을 위해 주유소·충전소 부지를 확보하면서 토지주들과 보상 협의를 진행했다. 보상 과정에서 반발이 있었고, 일부 주유소는 아직 시설을 이전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울산시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수용재결을 받은 뒤 보상금을 법원에 공탁했고, 올해 초 수용을 개시해 전체 부지의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일부 시설이 남아 있어 행정 절차와 명도소송이 예고됐다.